문가비님이 출산했다는 소식만 보고 그렇구나~ 했는데요. 아이 아빠가 정우성님이 라는 것을 알고 동영이인이신가?
했는데 배우 정우성님 맞네요. 생물학적 친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기사를 접했는데요.
두 분 엄마 아빠가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결혼 전에는 아이가 태어나면 내생활은 그대로고 아이만 똑!하고 생기는 것인 줄 알았는데요.
결혼 후, 출산해보니 이 아이를 낳기위해 나라는 존재가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모든 것이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더라고요. 그런 생활에서 오는 엄마 아빠로서의 좌충우돌, 경제적인 상황 고려 등 정말 정말 제 인생이 180도 변하게 된 터닝포인트였죠.
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그렇지 않은 분들 보다 어른이라고 하는 줄 깨닫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나자신을 수련하고 단련하는 시간이거든요.
아이가 커가는 지금은 아이교육 뒷바라지와 부부의 노후를 위해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동일한 루틴의 삶을 살아가는 거겠죠.
사정이야 어떻든 한 ...
원문 링크 : 부모로서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