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 너무 좋지 않나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기분이 좋음을 느끼고 있는 CC입니다.
이래서 다들 가을~가을~ 하나 봐요. 저는 겨울이 지나고 초록 잎들이 무성한 초여름!
딱 그 시기를 좋아하는데, 나이가 드니, 가을도 가을 나름대로 운치가 있네요. 쉬는 날이고, 청량한 하늘이면 어디든 떠나고 싶잖아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적당한 것 같은데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하남시의 MISA JANG CAFE (미사장 카페)입니다.
자연 친화적이라고나 할까요? 카페 안과 밖이 너무 예쁩니다.
미사 하면, 미사리 라이브 카페? 이런 생각만 드는데요.
오랜만에 가본 미사는 정말 많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오메~ 미사가 이렇게 바뀌었어?
싶을 정도네요. 도대체 서울에 살면서 근교도 안 가보고 뭐 했던 건지.
하남시 예쁜 카페 소개 드립니다. MISA JANG CAFE(미사장 카페) 미사장 카페는 용산에도 있고 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