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성과 질병으로 인해 크게 크게 검진을 받고 있는 CC입니다. 30대 수술을 하고 추적 관찰을 하는 것이다 보니, 종합병원에서 몇 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적 관찰이라서, 매년 검진받으러 갈 때마다 떨리기도 합니다.
혹시 안 좋아지면 어떻게 하지? 회사에서 건강 검진받을 때도 매년 뭐가 한 개씩 안 좋다고 코멘트가 늘어갑니다.
참 나이 먹는 게 슬프더라고요. '병원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라는 대로 다 내고 있긴 합니다만, 아이 병원에 갈 때도 그렇고 제가 병원에 갈 때도 그렇고 병원비가 매년 오르고 있구나에 대한 체감만 할 뿐 정확히 어떻게 나눠지는지 영수증을 살펴보지는 않았어요.
같은 증상이라도 병원의 크기와 방문 시기에 따라서 병원비가 최대 8배 차이 난다고 합니다. 병원은 규모에 따라 의원(병상 30개 미만),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으로 나뉩니다.
병원의 규모에 따라 본인 부담금 비율이 다릅니다. 의원(=동네병원) - 1차 병원 - 본인 부담금 비율 : ...
원문 링크 : 병원비에 대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