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막이 내렸습니다. 일등은 스포니까..
적지 않겠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요. 요리에 재능있는 분들이 정말 많구나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왜 이렇게 재능 있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노래 잘 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요리 잘 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춤 잘 추는 사람들도 많고..
이런 경연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도대체 나는 잘 하는게 뭘까?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흑백요리사를 보면서 특히 제 눈에 위대하게 느껴지는 한 분이 계셨는데요. 바로 "에드워드 리" 선생님입니다.
미국의 요리 경연대회에서도 우승하신 분이라면서요. 그동안의 경합을 보면, 혼자 하시나, 조직적으로 움직이시나, 그 내용물의 창조적임과 독보적임이 단연코 눈에 띄더라고요.
물론 한식 재료의 쓰임을 경쟁요리사 보다 몰라서, 더욱 창의적으로 해석할 수 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재료의 쓰임을 몰랐으면 엄창 당황했을 것 같은데, 그 어려운 상황에서...
원문 링크 : 흑백요리사 - 에드워드 리, 그의 재능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