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을 꿈꾸는 CC입니다. 곧 이사를 위해 이사할 집의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비용이 정말 많이 올랐더라고요. 큰 돈을 들이기는 부담이었으나, 향후 인테리어 비용이 더 오르면 올랐지 떨어질 것 같지 않아 지금 조금 무리여도 특올수리를 하기로 결정하고 진행 중입니다.
인테리어에 대한 이야기는 향후 글을 남기겠습니다. 이사가기 전 현재 집에 있는 물건과 옷을 70프로는 정리하려고 합니다.
살이 쪄서 더 이상 입지 않는 옷들과 찢어지고 낡은 소파, 고장난 서랍장, 아이 장난감 등등 처분하고 가려고합니다. 늘, 미니멀리즘을 꿈꿨는데요.
정작 현실에서는 정리하지 못하고 끌어안고 살았습니다. 살빼면 입을 수 있을꺼야.
아까워. 못버리겠어.
살짝 삐그덕 거리지만 조금만 쓰다 버려야지. 덮지 않지만, 신혼때 엄마가 사주신 이불이잖아.
지금당장 안먹으니 냉동실에 넣어놓자.나중에 먹어야지. 등등 너무 끌어안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한 살 더 먹어가서 그런가.. 물건에 대한...
원문 링크 : 미니멀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