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CC입니다. 물론 불확실성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특히나 미래의 불확실성을 너무 무서워하는 저입니다.
그래서 저는 '모험'조차도 무서워합니다. 매일매일의 삶이 거의 고정적으로 루틴 하게 흘러갑니다.
집-회사-집-회사 학생 때도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집-학교-학원-집 그래서 그런가 나이가 들면서 단순하고 반복적인 루틴은 제 삶에 있어 '지루함'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뭐 이런 단순하고 루틴적인 삶이 재미없고 무료하더라도, 마음의 안정은 주니까 일장 일단이 있는 것이겠지요? 제가 이제까지 무탈하게 엇나가지 않고 대한민국 평균적인 삶을 살아온 원동력도 이러한 습관적인 루틴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듯 습관이 삶에 주는 영향은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나는 무엇인가를 결심하면 오래 못해서 문제야'라는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저만은 소소한 방법인데요.
결심을 대단하게 크게 하지 마시고, 그냥 별거 아닌듯하게 쉽게 생각하시고...
원문 링크 : '습관'의 무서움, 그리고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