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관심이 참 많은 CC입니다. 느릿느릿하게 하지만 묵직하게 움직이는 것이 제 성향과 맞아 저는 부동산을 좋아합니다.
그냥 묻어두고 시간을 녹여도 되는 자산이라서 참 좋습니다. 요즘 슬금슬금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지역들의 거래가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거든요. 아마도 한 달을 꽉 채워서 부동산업체에서 신고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지난달에 이미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고 지고 있었다는 뜻이겠죠.
저는 다양한 사람들의 부동산에 관한 생각을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디에 치우치지 않고 '정반론'으로 듣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모르는 무엇인가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모아 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동산은 인플레이션 헷지용이다. 맞다 : 오늘의 굴비 값과 10년 뒤의 굴비 값이 같냐?
오늘의 10만 원과 10년 뒤의 10만 원의 가치가 같냐? 오늘의 굴비 값보다 10년 뒤 굴비 값은 더 비쌀 것이...
원문 링크 : 부동산에 대한 정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