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온 가족 '여권 사진'을 다시 찍는 것이었습니다. 전자여권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아이 것도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전자여권으로 바꿨다지요.
수수료가 꽤 비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7월 1일부터 여권 발급할 때 내던 수수료가 3천 원 인하된다고 합니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인 요즘 3천 원 하면 가치가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도 컴포즈 아메리카노 두 잔은 마실 수 있는 금액이잖아요.
복수여권은 국제 교류 기여금을 3천 원 인하하고 단수여권이나 여행 증명서는 국제 교류 기여금을 면제해 주기로 했습니다. 여권 발급비 복수 여권(2024년 7월 1일부터) 5년 초과 ~ 10년 이내 : 최대 50,000원 5년 - 8세 이상 : 최대 42,000원 5년 - 8세 미만 : 33,000원 5년 미만 : 15,000원 단수 여권 : 15,000원 긴급 여권 : 48,000원 여행 증명서 : 23,000원 ※ 여권은 신분증을 대체할 수 있을까...
원문 링크 : 7월 부터 여권 발급비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