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인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유형은 바로 '기분'이 '태도'가 되는 인간입니다.
즉, 감정이 태도로 그대로 반짝이고 투명하게 나타나는 인간인거죠. (실제로 새로 바뀐 팀장이 기분이 태도가 되는 인간이라 무시하고 있습니다만, 팀 후배들이 힘들어합니다.)
영화 '루시'를 아시나요? 참 인상 깊게 본 영화입니다.
안 보셨다면 추천드립니다.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는 어느 날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소문난 미스터 장(최민식[예~ 맞습니다.
우리나라 명배우 최민식 님이 나옵니다])에게 납치되어,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하게 됩니다. 다른 운반책들과 같이 끌려가던 루시는 갑작스럽게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몸속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되면서, 그녀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기 시작하는데....
무슨 약물인지 모르겠지만 그 약물이 루시 체내에서 터지면서 루시의 두뇌 가동률이...
원문 링크 : 성공의 법칙 :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