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마케팅은 전혀 거창하지 않다. "어?
이거 뭐지? 오~" 이런 반응만 이끌어 내면 된다.
같다면 차별화 전략이 아니다. 상식 밖의 값을 생각해 내야 한다.
배민 플랫폼에서 실제 음식을 구매하면 함께 오는 프린트된 손 편지글을 본 적이 있는가? 과연 감동하는가?
전혀 아닐 것이다. 그것은 이미 식상해졌다.
오히려 그런 편지가 없으면 여긴 뭔가 부족한데~? 이렇게 비교된다.
허전하다. 물론 핵심 요소는 아니지만 그 정도의 성의도 없나?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세스 고딘은 '보랏빛 소가 온다'에서 이렇게 말했다.
'안전한 것은 위험하다.' '지루해지면 안 된다.'
푸른 초원 소떼들 차를 몰고 가면서 대자연의 푸른 초원을 달리고 있는데 저 멀리서 소 떼들이 보인다. '와..
경이롭다.' 그런데 어느 정도 지나다 보니 또 다른 소 떼들을 보게 된다.
지루해진다. 처음에 봤던 것과 다르게 감동이 없다.
이제는 별 감흥이 없어진다. 관심이 없어진다.
이렇게 우리의 뇌는 금방 식상 해하고...
원문 링크 : 차별화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