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하이의 박감사 대표님의 추천도서로 '관계우선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산업화 시대를 깊이 겪어온 우리 나라는 ‘제품 우선의 법칙’을 따라가는 기업이 많습니다.
무슨 말일까? 제품 x 커다란 숫자 = 성공 당시에는 이라는 공식이 절대적으로 먹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즉, 제품을 많이 만들어서 판매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었던 시절의 이야기죠.정말 간단한 법칙입니다. 만드는대로 즉시 팔려나가는 세상이었으니깐요.
이 법칙을 따르는 기업인들은 모든 전략의 사고가 제품에서 시작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제품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지?"
"더 작게 만들어야 할까?" "값을 더 싸게 할 수는 없을까?"
"지금 우리의 경쟁사는 무슨일을 하고 있을까?" "어떤 제품을 만들고 있을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전 세계 기업인 대부분이 제품 우선의 법칙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통했던 시기가 있었으니깐요.
단, 다음의 세가지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첫째,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원문 링크 : 관계 우선의 법칙을 무시하는 회사는 곧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