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당 서울에서 한시간 남짓한 거리에 위치한 사리당 날좋은 주말 오후를 보내기 좋은곳 시골마을 중간에 있어서 마음까지 한적해지는 듯했다. 자차가 없으면 가기 좀 힘든곳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주차장은 까페만큼 넓은편 고즈넉한 한옥건물 옆에 위치한 주문받는 하얀 건물 사리당 영업시간, 메뉴판 영업 시간 : 정오 ~ 오후 8시 한옥까페라 그런지 메뉴가 다양하진 않다. 시그니처 메뉴인 사리당 크림라떼랑 흑임자 크림라떼, 디저트는 주악이랑 말차 양갱 주문 주악은 처음인데?
찹쌀가루와 막걸리로 빚어 기름에 튀긴 후 조청에 재워낸 떡이란다. 사리당 외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정원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고 사진 찍으라고 삼각대도 구비되어 있는 센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리당 내부 거의 만석이라 구서구석 찍지는 못했지만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거의 모든 좌석이 정원뷰를 느낄수 있게 되어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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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옥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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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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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당한옥까페
원문 링크 : [사리당] 경기도 분위기 좋은 한옥까페, 애견동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