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입마개로 '루브립 입마개' 추천드리면서 강아지 입마개 적응시키는법에 대해 포스팅해볼게요! 리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지만 산책 시 타견반응이 심한 멈머예요ㅜ_ㅜ..
사회화 시기에 강아지친구들에게 가보라며 억지로 인사 시키며 등 떠민 엄마 탓이죠... 늘 느끼고 생각한답니다~ 강아지는 잘못이 없어요^^; 모두 견주 잘못이죠..
루브립 입마개는 베리S/애플M/코코넛L 총 3가지 사이즈로 나눠져있으며 리치는 베리 S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 ᴄʜᴇᴄᴋ ᴘᴏɪɴᴛ ️쉽게 벗겨지지 않음 - 처음에 적응할 때 벗기려고 세수하듯이 또는 고개를 엄청 흔드는데도 빠지지 않았어요! ️
위화감 없는 깔끔&귀염 디자인 - 원래 입마개하고 하면 의도치않게 험한? 인상을 주는데 이건 귀염뽀짝 디자인이죠! ️
착용 중 물 마시기 노즈워킹 가능! - 입마개 착용하고도 물을 마시고,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
이식증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 - 물은 마실 수 있지만 음식물 섭취는 안되도록 막아줘서 바닥에 떨어진...
원문 링크 : '루브립 입마개' 소형견 입마개 적응시키는법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