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최근에 일상에서 처음 해본 작은 변화나 도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 변화가 어떻게 느껴졌는지 공유해 주세요~ 꾸준히 해오던 포스팅을 한동안 올리지 못했더니 따로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어디 아픈 건 아닌가..
걱정과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때로는 얼굴도 이름조차 모르는 사이가 더 위로가 되는 날이 살면서 찾아오기도 하는데요.
지난해 1월, 올해 1월에도 양가의 가족상을 치르면서 느끼는 바가 참 많습니다. 리치도 평소에는 느껴보지 못한 많은 걸 느끼게 되고, 이런 시간들을 통해 모두가 아프지만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과정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약속해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털 친구들 그리고 그 속에서 나 자신까지 토닥여주며 하루하루️ 건강하고 행복만 하기로 꼭-꼭! . . . ️
연휴 기간 동안 밀렸던 댓글 답방으로 천천히 찾아뵙겠습니다...
원문 링크 : 걱정과 관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