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쌤 수업 처음 들었는데,, 사랑스러움이 의인화가 되면 이런걸까,,? 싶을정도로 표정도 설명도 폴링도 너무너무 러블리해서 반해버림 (그래서 인스타도 얼른 팔로우함 ㅠㅠ) 그리고 웜업도 되게 좋았다.
원장님 웜업은 어? 이렇게 여길 푼다고?
오..이런 방법이 있구나 싶은 동작들로 되어있어서 신박한 느낌이 들었다면 혜진쌤은 많이 해본 동작들인데, 한마디 한마디 포인트만 딱 짚어주셔서 이 전에 했던 웜업동작들이더라도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의 느낌이랄까 웜업이지만 트랜지션도 좋구,, 심지어 알찬 콤보도 가져오심 이거이거 내가 맨날 하고 싶던 도입 꿀렁하면서 에어워크 한발 걷고 돌려내는거 인지쌤도 그렇고 인스타에서 맨날 봐서 아 하고싶다..
했는데 생각날 때마다 해도 잘 안 되더니 오늘 혜진쌤 한마디에 약간은 된 느낌.. 일명 #노루도입 이라고..헤헤 앞으로 매주 노루도입하기로함.
쓰리클라임 올라가서 오른오금걸어주고 #프론트훅 갔다가 오른겨드랑이 끼워주면서 #라일락 이전에는 잘 되다가...
원문 링크 : 25.05.21 폴기록253. 제미니인프레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