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가 부쩍 푸석해진 게 느껴져서 기초부터 색조까지 싹 정비해 봤어요. 매일 쓰는 제품들 위주로 골라봤는데 직접 써보니 만족도가 정말 높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요즘 정착해서 잘 쓰고 있는 화장품 3가지를 꼼꼼하게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달바 비타 토닝 미스트 달바 미스트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 텐데 이번 비타 라인은 패키지부터 상큼하더라고요.
오일층이랑 세럼층이 나누어져 있어서 흔들어 쓰면 되는데 뿌리자마자 얼굴에 광이 촤르르 돌아요. 저는 주로 세안 직후에 바로 뿌려주는데 속건조를 즉각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라 욕실 필수템이 되었답니다.
메이크업 전후에 뿌려주면 화장이 훨씬 잘 먹고 하루 종일 얼굴이 생기 있어 보여서 좋았어요. 다만 오일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가까이서 많이 뿌리면 조금 번들거릴 수 있거든요.
적당한 거리에서 가볍게 분사해 주는 게 이 제품의 예쁜 속광을 살리는 꿀팁이에요. [비타VER/2개] 달바 비타 토닝 미스트 8% 70mlX2개 #뿌리는 속광...
원문 링크 : 달바 미스트부터 웨이크메이크 밤까지 뷰티템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