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울 볼 때마다 푸석하게 일어나는 머릿결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집에서도 미용실 다녀온 것처럼 찰랑이는 느낌을 내고 싶어서 하나둘 모으다 보니 인생템들을 발견했답니다.
오늘은 제가 정착한 헤어 관리템 3가지를 꼼꼼하게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커리쉴 헤어팩 트리트먼트 이건 정말 이름처럼 미용실에서 케어받는 기분이 드는 제품이에요.
꾸덕한 제형이라 머리카락에 착 달라붙어서 영양을 듬뿍 주는 느낌이더라고요. 샤워하면서 5분 정도 방치했다가 헹궈내면 손가락이 미끄러질 정도로 부드러워져서 깜짝 놀랐어요.
탈색이랑 염색을 자주 해서 빗질도 잘 안 됐는데 이거 쓰고 나서는 엉킴이 훨씬 덜해요. 다만 바쁜 아침에 방치하는 시간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효과는 확실하답니다.
커리쉴 에프터 살롱 케어 헤어팩 트리트먼트 250ml naver.me 커리쉴 실키 오일 세럼 헤어팩으로 영양을 줬다면 마무리는 이 오일 세럼으로 코팅해주는 게 국룰이죠. 오일인데도 끈적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