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집에서 작업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허리가 조금씩 비명을 지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인기 있는 책상 의자들을 꼼꼼하게 비교해 봤어요. 저처럼 의자 유목민 생활을 청산하고 싶은 분들께 제 솔직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클라우드백 마이사이즈 처음 앉자마자 이름처럼 정말 구름 위에 폭신하게 떠 있는 기분이라 깜짝 놀랐어요. 쿠션감이 엄청 빵빵해서 장시간 집중해서 일을 해도 엉덩이가 배기지 않고 편안하더라고요.
특히 이 제품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 제 체형에 꼭 맞춘 듯한 안정감이 정말 일품이었어요. 등받이를 뒤로 젖히는 리클라이너 기능도 있어서 작업하다가 잠시 쉴 때 누워 있으면 그대로 잠들 뻔했답니다.
다만 의자 자체가 묵직하고 부피가 꽤 큰 편이라서 방이 좁다면 조금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그래도 안락함 하나만큼은 따라올 의자가 없을 것 같아요.
클라우드백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