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출할 때마다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하다가 제 스타일대로 몇 가지 골라봤어요. 평소에 와이드 핏이나 편안한 스타일을 선호해서 이번 쇼핑이 정말 기대됐거든요.
직접 입어보고 느낀 점들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공유해 보려고 해요! 클라비스 포켓 와이드 데님 클라비스 제품은 이번에 처음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핏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스판이 섞인 데님 소재라 그런지 와이드 핏인데도 무겁지 않고 활동하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출근할 때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무릎이 늘어나는 느낌이 없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앞부분에 포켓 디자인이 포인트가 되어줘서 상의를 심플하게 입어도 스타일이 확 살아나요. 다만 제가 키가 아주 큰 편은 아니라서 기장이 조금 길게 느껴진 점은 아쉬웠어요.
[클라비스] [스판데님] 포켓 와이드핏_CVTJG1202N naver.me 스파오 부츠컷 진 가성비 하면 역시 스파오인데 이 부츠컷 진은 다리 라인을 정말 예술로 잡아주더라고요. 종아리 라인을 싹 가...
원문 링크 : 데일리 패션의류 바지 3종 내돈내산 솔직 비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