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분위기를 조금씩 바꿔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주방이랑 거실 소품들을 새로 들여봤어요. 매일 머무는 공간이라 그런지 작은 변화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제대로 되더라고요.
제가 직접 골라보고 사용해 보면서 느낀 장단점들을 하나씩 공유해 드릴게요. comfy 규조토 매트 주방 싱크대 앞은 항상 물이 튀어서 고민이었는데 이 규조토 매트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어요. 180cm로 길이가 넉넉해서 싱크대 전체를 다 커버해 주니까 물 샐 틈이 없더라고요.
블루 컬러가 촌스럽지 않고 아주 세련된 색감이라 주방에 포인트 주기에 딱이었어요. 규조토인데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소재라 세탁기에 돌려 빨아 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다만 처음 개봉했을 때 특유의 고무 냄새가 살짝 났는데 베란다에 반나절 정도 두니까 금방 빠지더라고요. 물기도 정말 빨리 말라서 위생적으로 쓰기 참 좋아요.
하루의공간 comfy 주방 매트 규조토 발매트 빨아쓰는 욕실 현관 블루, 45x...
원문 링크 : 감성 가구 인테리어 소품 3종 직접 써본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