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아이가 부쩍 깨어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어떤 장난감을 사줘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저도 매일 밤 육아 퇴근하고 나서 어떤 게 좋을지 한참을 검색하곤 하거든요.
오늘은 제가 직접 내돈내산으로 써보고 비교해 본 육아템들 위주로 장단점을 꼼꼼하게 정리해 보려고 해요. 저처럼 고민 중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띠래빗 헝겊북 신생아 때부터 촉감 발달이 중요하다고 해서 들였는데 바스락거리는 소리 덕분에 아이가 정말 집중해서 잘 봐요. 입에 장난감을 자주 가져가는 시기인데 소재가 부드러워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집 안에서 터미타임 할 때 앞에 놓아주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는 게 너무 귀여워요. 세탁기 돌려도 변형이 거의 없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편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크기가 생각보다 아담한 편이라서 아이가 조금 더 크면 금방 시들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신생아 첫 장난감으로는 이만한 게 없는 것 같네요.
아띠래빗...
원문 링크 : 실생활 육아 꿀템 아기 장난감 3종 솔직 비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