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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카사바 모래 가필드 365샌드 실사용 비교 후기

 고양이 카사바 모래 가필드 365샌드 실사용 비교 후기

집사님들 다들 고양이 화장실 냄새랑 사막화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저도 유목민처럼 헤매다가 정착한 카사바 모래 3종을 가져왔어요.

직접 써보며 느꼈던 솔직한 장단점들 지금부터 하나씩 공유해 드릴게요. 가필드 모래 보라 이 제품은 입자가 굵은 편이라 사막화 걱정하시는 집사님들께 정말 딱이에요.

사실 카사바가 먼지는 적어도 발가락 사이에 잘 끼는데, 이건 알갱이가 큼직해서 확실히 바닥이 깔끔하더라고요. 응고력도 좋아서 감자가 아주 딴딴하게 잘 만들어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입자가 굵다 보니 예민한 아이들은 처음 발을 디딜 때 약간 낯설어할 수도 있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적응만 하면 먼지 날림이 거의 없어서 집안 공기가 쾌적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N도착보장] 가필드 고양이 카사바 모래 보라(굵은입자) 4.55kg, 4개 naver.me 가필드 모래 그린 이건 입자가 정말 고운 스타일이라 저희 집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모래예요. 젤리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