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들 다들 고양이 화장실 냄새랑 사막화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저도 유목민처럼 헤매다가 정착한 카사바 모래 3종을 가져왔어요.
직접 써보며 느꼈던 솔직한 장단점들 지금부터 하나씩 공유해 드릴게요. 가필드 모래 보라 이 제품은 입자가 굵은 편이라 사막화 걱정하시는 집사님들께 정말 딱이에요.
사실 카사바가 먼지는 적어도 발가락 사이에 잘 끼는데, 이건 알갱이가 큼직해서 확실히 바닥이 깔끔하더라고요. 응고력도 좋아서 감자가 아주 딴딴하게 잘 만들어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입자가 굵다 보니 예민한 아이들은 처음 발을 디딜 때 약간 낯설어할 수도 있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적응만 하면 먼지 날림이 거의 없어서 집안 공기가 쾌적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N도착보장] 가필드 고양이 카사바 모래 보라(굵은입자) 4.55kg, 4개 naver.me 가필드 모래 그린 이건 입자가 정말 고운 스타일이라 저희 집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모래예요. 젤리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운지 ...
원문 링크 : 고양이 카사바 모래 가필드 365샌드 실사용 비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