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 꾸미기에 푹 빠져서 이것저것 소품들을 들여보고 있어요. 매일 마주하는 공간이 지겨워질 때쯤 주방이랑 욕실 아이템만 살짝 바꿔도 기분 전환이 확실히 되더라고요.
직접 써보고 느낀 인테리어 꿀템 세 가지 솔직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디아르 극세사 매트 그레이 주방 싱크대 앞이 너무 썰렁해서 발 시림 방지용으로 긴 사이즈를 골라봤어요. 180cm라 그런지 저희 집 싱크대 길이에 아주 딱 맞아서 대만족 중이에요.
극세사 소재라 발에 닿는 느낌이 정말 포근하고 보드랍더라고요. 설거지할 때 오래 서 있어도 발바닥이 덜 아픈 느낌이라 좋았어요.
그레이 컬러라 음식물이 조금 튀어도 티가 잘 안 나서 관리가 세상 편하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다만 두께감이 아주 도톰한 편은 아니라서 엄청난 쿠션감을 기대하신다면 살짝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가성비 생각하면 이만한 게 없네요. 디아르 프리미엄 극세사 주방 매트 욕실 화장실 현관 침실 발매트 그레이, 50x180cm naver.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