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골라봤어요. 여행 갈 때 유용하게 썼던 패션잡화 3종을 직접 사용해 본 느낌 그대로 솔직하게 비교해 볼게요.
야키 핸드폰 슬링백 해외여행 갈 때나 가벼운 산책 나갈 때 핸드폰이랑 카드만 쏙 넣기 정말 좋더라고요. 어깨 끈 조절이 자유로워서 몸에 딱 붙게 매면 소매치기 걱정도 덜 수 있어서 안심이 됐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떤 옷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다만 수납공간이 정말 콤팩트해서 두꺼운 보조배터리까지 넣기에는 조금 빡빡한 느낌이 있었어요.
론네바이론 야키 오리지널 유럽여행가방 핸드폰 슬링백 여행용 크로스 미니백 가방만 naver.me 미니 캐리어 레디백 캐리어 손잡이에 슥 끼워서 이동할 때 사용해 봤는데 세상 편해서 감동받았어요. 화장품이나 깨지기 쉬운 소품들을 단단한 하드 케이스 안에 보관하니까 파손 걱정이 없더라고요.
사이즈도 아담해서 기내 반입도 편하고 호텔에서 짐 정리할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