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출할 일이 많아지면서 발 편한 신발을 새로 장만하고 싶더라고요. 마침 아디다스에서 예쁜 모델들이 많길래 고민 끝에 세 가지를 비교해 봤답니다.
평소 제 스타일이랑 활동 패턴에 맞춰서 꼼꼼하게 신어본 후기 들려드릴게요. 아디제로 EVO SL 이 제품은 박스를 열자마자 가벼운 무게감에 정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발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장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도가 거의 없더라고요.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슬랙스나 조거팬츠에 매치해도 스포티하니 참 예뻐요.
다만 소재가 얇은 편이라 발등 부분이 조금 약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어요. [아디다스 공식] 아디제로 EVO SL JR2024 naver.me 아디제로 EVO ATR 조금 더 튼튼하고 거친 길에서도 신기 좋은 신발을 찾으신다면 이 모델이 딱이에요.
바닥면 접지력이 훌륭해서 비 온 뒤 젖은 길이나 가벼운 산책로에서도 미끄러움 걱정 없이 안정적이더라고요. 디자인도 투박하지 않고 적당히 볼륨감...
원문 링크 : 아디다스 신발 3종 비교 아디제로와 슈퍼스타 82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