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출할 일이 많아지다 보니 새로운 아이템들에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기분 전환 겸 데려온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패션잡화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직접 사용해 보며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담아봤으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롤라로즈 오닉스 시계 로즈골드 프레임에 블랙 오닉스 다이얼이 들어간 디자인이라 정말 고급스러워요.
출근할 때 셔츠 소매를 살짝 걷고 착용하면 은근하게 포인트가 되어서 세련된 느낌이 나더라고요. 가죽 스트랩도 부드러운 편이라 처음 착용했을 때부터 손목이 편안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시계 알이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라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기엔 조금 작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도 팔찌처럼 레이어드해서 활용하기엔 이만한 아이템이 없는 것 같아 데일리로 잘 차고 다닌답니다.
롤라로즈 Ms Lola 로즈골드 블랙 오닉스 여자가죽시계 LR2133 naver.me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가방에 달아주려고 데려온 앙증맞은 곰돌이 키링인데 정말 너무 귀여워서 볼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