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맛있는 거 해 먹는 재미로 사는데 주방이 좁아서 걱정이었거든요. 고민 끝에 자취생 필수템들로만 쏙쏙 골라서 들여왔는데 정말 편하더라고요.
직접 사용해 보면서 느꼈던 찐 장단점을 솔직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필립스 보이는 에프 에어프라이어 쓸 때 안이 안 보여서 자꾸 열어보는 게 정말 귀찮았는데요.
이건 전면에 투명창이 있어서 요리 과정을 바로 볼 수 있는 게 진짜 편하더라고요. 4.2리터 용량이라 혼자 쓰기에 넉넉하고 가끔 친구들 놀러 올 때도 충분해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라 주방 어디에 둬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서 대만족 중이에요.
다만 작동할 때 소음이 아주 없진 않아서 밤늦게 쓰기엔 조금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최대15%포인트] 필립스 보이는 에어프라이어 바스켓 4.2L 1인 자취 에어프라이기 화이트 naver.me 쿠쿠 미니 에프 이건 정말 작고 소중한 사이즈라 좁은 주방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에요. 3리터 용량이라 혼자서 냉동 만두나 감자튀김 조금...
원문 링크 : 자취방 꿀템 에어프라이어랑 미니 김치냉장고 3종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