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마음이에요. 주말마다 나들이 계획 세우느라 설레는 요즘인데요.
직접 써보고 만족했던 패션잡화 아이템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실생활에서 느낀 솔직한 장단점들 위주로 정리해 드릴게요.
칼하트 메쉬 캡 최근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제 머리에 문신처럼 붙어있는 모자예요. 뒷부분이 메쉬 소재라 그런지 답답함이 덜하고 바람이 솔솔 잘 통하더라고요.
빈티지한 블랙 컬러라 어떤 옷에 매치해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매력이 있어요. 모자 깊이가 넉넉한 편이라 얼굴도 작아 보이고 쌩얼 가리기에도 정말 최고랍니다.
다만 뒷부분 사이즈 조절하는 버클이 조금 빳빳해서 처음엔 힘이 좀 들어갔어요. 그래도 한 번 맞춰두면 고정력이 좋고 핏이 너무 예뻐서 요즘 제 최애템이 되었어요.
칼하트 버팔로 메쉬 캡 모자 100286-039 naver.me 페더 아쿠아슈즈 물놀이 시즌을 대비해서 미리 장만한 아쿠아슈즈인데 무게감이 거의 없어서 놀랐어요. 이름처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