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대폰 바꿀 때가 되어서 고민하다가 드디어 결정을 내렸어요. 매일 들고 다니는 물건이다 보니 디자인이랑 용량이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직접 비교해 보고 고민 끝에 고른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아이폰 17 세이지 이번에 새로 나온 세이지 컬러는 정말 오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너무 튀는 초록색이 아니라 차분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라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512GB 대용량이라 나중에 여행 가서 사진이랑 영상을 아무리 많이 찍어도 용량 걱정 없어서 너무 든든해요. 솔직히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지만 자급제로 구매해서 알뜰폰 요금제랑 조합하면 유지비가 착해요.
조금 아쉬운 점은 파스텔 톤이라 투명 케이스가 아니면 이 예쁜 색감이 가려진다는 점 정도예요. 출근할 때 가방에서 쓱 꺼내면 다들 컬러 예쁘다고 한마디씩 해줘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애플 아이폰 17 자급제 512GB, 세이지 애플 공식 브랜드스토어 naver.me 아이폰 17 미스트 블루 세이지랑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
원문 링크 : 아이폰 17 자급제 세이지 미스트블루 실물 비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