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8월 20일 토요일 네 살인 딸아이 윤서가 코로나 확진이 되었습니다. 전날 밤 고열이 심상치 않았는데 아침에 병원을 방문해서 검사를 해보니 확진이 맞네요.
올 것이 왔습니다. 아이가 걸리면 엄마와 아빠도 피할 수가 없죠.
하루씩 간격을 두고 애 엄마가 먼저 열과 유증상이 나타났고, 저는 괜찮나 싶더니 일요일부터 몸이 이상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저희 부부도 8월 22일 월요일 아침에 병원을 방문해 검사해 봤더니 둘 다 코로나 확진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격리 기간 : 22.08.22(월) - 22.08.28(일) 그렇게 꼬박 일주일 동안의 자가격리 통지를 받았고, 온 가족이 사이좋게 일주일을 잘 견뎌냈습니다.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이 시점에 코로나 확진으로 좋았던 점과 좋지 않았던 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자유롭게 한번 써보겠습니다. 01. 좋았던 점 ① 가족과 함께 오롯이 함께 보낸 일주일 가족이니 당연히 함께 살고 있습니다만 사실 출퇴근 시간과 회사에 머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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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인 가족의 코로나 자가격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