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참외는 남아시아 원산. 우리나라에는 "조선농회보"의 기록으로 볼때 1850년 무렵 중국사람에 의해 전래돼 토착화 된 것으로 추측돼고 있다.
또한 "천안실록(1926)"에는 일본종과의 교배에 의해 생산됐다는 기록도 있다.개구리참외는 껍질이 청개구리의 빛깔을 띠고 울퉁불퉁하며, 속살은 불그스레한 감색깔을 띤다. 육질은 연하고 아삭아삭하면서 향기가 좋다.
성분은 비타민의 함량이 은천참외보다 많을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과 칼슘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지금까지 성환지방에서 재배돼고 있으며, 특히 1920년대말에는 성환지방의 재배면적이 최대로 증가해 1천여톤이 생산..........
개구리참외 전래와 성분효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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