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로의 귀욤 빈티지 가득한 공간 '까치상사' 까치상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전농로 36 지하층(삼도일동) 근무하는 곳 바로 옆에 생긴 카페. 지하라서 여기 까페가??
하는곳에 있기 때문에 잘찾아봐야 한다. 소중한 점심시간 밥을 빠르게 냠냠하고 언니랑 같이 카페로~~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유림이랑 희도가 채팅할때 사용했을 법한 컴퓨터??
넘 귀엽다 ㅎㅎ 요즘 아이들은 모를ㅋㅋㅋ디스크 ㅋㅋㅋㅋㅋㅋ 나는 안다 ㅋ (자랑) 우리가 시킨건 다방커피! 가격은 2,500원.
찐 다방감성으로 나와서 믹스커피 맛이었지만 기분 좋아진다. 귀여운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니까.
언니가 찍어준 내사진 맘에 들어. 얼굴잘라줘서 그런가.
커피를 쪼로록 쪼로록. 에이스에 찍어먹으면 된당 빈티지 소품이 가득해서 구경하느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공간도 아주 넓고 옷, 컵, 그립톡 등등 이것저것 많이 팔고있다. 노래도 옛날 노래많이 나오는데 내가 다 아는노래였다 ㅋㅋ 옛날 라디오.
나는 라디오 보면 초6때 보아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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