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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리송어축제..지친후기(24.2.4 방문)

 대성리송어축제..지친후기(24.2.4 방문)

요약 : 나와 아내 둘 다 꽝침 몇 시간을 지나다니는 송어를 못봄 그래도 인친 유니님은 손맛을 보심 그리고....대성리는 너무 시끄럽다 시기상 끝나가는 얼음낚시시즌에 잡진 못해도 지나가는 송어 구경도 하고 얼음판에 올라있는 자체가 행복이라고 느끼지만 소중한 주말 날려 버린 7시간이 허무해서 이걸 쓰는게 맞나 고민되지만 내년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 기록해둠.. 2013년쯤 대성리에서 처음 얼음낚시를 나와 같이 경험해본 지인이 옛날 낚시 생각난다며.. 2018년쯤 다시 가고 싶다하기에 같이 갔으나 그 친구는 꽝, 나와 아내는 1마리씩 잡았던 적이 있었다 그때도 힘들어서 대성리 다신 안간다 했지만ㅂㄷㅂㄷ.. 어쩌다보니 6년만에 다시 대성리송어축제를 방문해봄 주말에 설빙송어축제를 다시 한번 가려는데 우연히 블로그로 알게된 유니님도 이 날 설빙에 온다기에 오픈전에 잠시 만나 채비 준비를 도와드리고 입장을 대기하고 있었는데 얼음 두께 문제로 입장이 제한되거나 낚시가 불가능할수도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