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난방·온수 다 안되는 호텔에 방치" 中격리 한국인 분통 ‘중국 사람은 체온도 안 재고 통과하는데 한국 사람만 잡는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나라가) 힘이 없음을 한탄하며 참는 수밖에 없다.’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威海)시를 오가며 사업을 하는 이모(45)씨가 보여준 naver.me 대우가...정말 감옥도 난방온수는 될텐데요 ..ㅠ...
난방 온수 다 안되는 호텔에 방치 중국에서 격리된 한국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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