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中업체에도 입찰 허용한다 [서울경제] 실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전력이 비용절감을 위해 중국 기업도 전력 사업 입찰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저가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국내 전력 사업 입찰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면 naver.me 이거 막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코로나로 시끄러운 이때 중국에서 한전을 잠식시키려고하네요. 탈원전으로 인해서 적자나고 있는 한전에서 보유하구있는 지분을매각해 자금을 얻으려고 하는데 그 지분을 중국이 얻을 기회를 주려고하네요.
매각하는 이유로는 탈원전하고 LNG로 전향하면서 LNG단가가 높아졋습니다. 그리고 원전 수주를 하려던 영국 ,체코, 아랍등 여러곳에서 수주를 받지못했습니다(누가 원전 위험하다는 나라에서 수주를 받을까요?)
그러면서 한전의 주가 가치는 급락 싸구려 한전 지분을 중국에서 꿀꺽할 위험이있네요. 싸구려 원료나 제품을 사서 한전에 공급해서 비싸게 팔면 남는장사인데 어느외국인이 안올까요?...
원문 링크 : 한전 중국 업체에도 입찰허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