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된 우한서 전해진 `우한 일기` 화제…중국판 `안네의 일기` - 매일경제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긴장감이 최고조인 가운데 한 네티즌이 쓴 `우한 일기`가 중국에서 화제다.`샤오항(小杭)`이라는 필명으로 중국 소셜미디어 `더우반(豆瓣)`에 `우한 일기`를 연재하는 그는 자신을 우한에 www.mk.co.kr 기사에 삭제되었다는 [언론에 나온 우한의 일기 번역전문] 우한의 1000명 넘는 사망자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인민들이 어떻게 죽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일기 -- 19.12.21 여행하고 돌아왔는데, 내가 심은 토마토가 한 개 익은걸 발견했다.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가서 엄마 아빠한테 맛 보여주려고 생각했다. 집에 와보니 엄마 혼자 있었다.
엄마한테 보물을 보여주는 마음으로 아주 조심히 내 토마토를 꺼냈다. 엄마의 첫반응, "뭐야, 이거 너가 심은거야?
나 안먹어, 안먹어. 이거 먹으면 중독되는거 아냐?"
(소소한 일상) 19.12.23 (인터넷에서 캡쳐한 사진...
원문 링크 : 언론에 나온 우한의 일기 번역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