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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파이어 사라진땅 ( The bonfire ) 리뷰

 본파이어 사라진땅 ( The bonfire ) 리뷰

프롤로그가 지나간뒤에 이렇게 시작된다.주인공은 시작하자 마자 일해야한다. 벌목을 3회정도 하고나서 이렇게 재료가 모아질때마다 건설을 하면된다.

뚝딱뚝딱 금방 만들어진다. 건물짓다보면 사람들이 모인다 그러면 이렇게 직업을 정해줘야한다.

벌목 할 사람, 식량 모으는 사람, 그리고 경비병으로 초반에 인원을 잘분배하자. 좀더 인원이 모이면 모자른 자원에 인원을 보충해주어서 생산 잘될수있게 잘분배해야한다.

(수레를 초반에 끼워두면 생산량이 1에서 5로 늘어난다.) 대장간은 빨리 지을수록 좋다.

곡괭이,낫,도끼 등 만들어서 생산량을 늘릴수잇다.(이게 생산속도가 빨라지는거같은데 확실하지않다.)

이렇게 눈이나 비가 올땐 조금 느려진다. 그래도 이 게임에서 밤낮이나 자연현상이 나타나서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달이 위로 올라가면서 시간이 흐름을 잘나타내었고 이렇게 하늘에서 유성이 지나갈때도 있다. 세세한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좋다.

어느정도 건물을 짓다보면 조선소가 있다. 이게 게임진행에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