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는 친구 국군의 날이라고 폰 8시에 받았다네요 고생많아 친구야.. 작년 12월에 4주간 다녀온 논산훈련소 뭐 팁이나 후기들도 조만간 기회 되면 올려보겠습니다 우표 포함 준비물 열심히 준비하고 아침에 출발 아침 9시에 출발해서 차에서 김밥 섭취 으악 수많은 생각이 듦 다시 봐도 별로네요 여기는 진짜 너무너무 추웠음 뭐 훈련은 잘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간식 거의 안먹고 그냥 다 챙겨옴!
px에서 화장품도 선물 겸 많이 샀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네.. 훈련소에서 만난 준표 동생은 아직도 만납니다 어제도 자방금씨랑 셋이서 한잔 ^~^ 고작 4주 있어도 힘든곳인데 보고싶은 친구 가족 못만나고 코로나로 휴가도 못나오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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