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심에 푹 빠져버린 지난 일주일 최근 제 포스팅에 적어도 3개씩은 등장하는 최고심씨 팬이 되어버림 알록달록 고심이도 질러버림 넘 귀여워서 행복해요 완전 짱 그리고 2년간 잘 입고 다니던 가죽자켓이 수명이 다해버림 인조 가죽이고 내가 관리를 더럽게 못해서 사망하심,, 잘 입고 다녔지만 이젠 안녕 같은 제품 L 사이즈 재생산 계획 없다고 백화점에서 가죽자켓 사자니 돈 없는 거지라서 부담됨! 그냥 원래 샀던 쇼핑몰에서 구매하기로 9월말인데 역시즌 남자 가죽자켓 재고가 조금 남아있더라구요 실화니!?
그래서 양가죽자켓이랑 사는김에 스웨이드자켓도 하나 질러버림 이것도 나중에 기회되면 ootd에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닷 아 그리고..........
최고심 스티커 하나 더 구매완료 / 가죽자켓 지르기 + 나 홀로 여수 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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