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떼껄룩씨 사진으로 시작 뭘 보냥 크아앙 하고 있는 왼쪽 고양님 아무튼 지금까지 999개 글을 올렸고 이게 내 블로그 천번째 포스팅 될테다 사실 중간 중간 삭제한 글들도 있으니 엄밀히 천번째 포스팅은 아니지만 뭔가 1000번째 글은 의미 있는걸 쓰고 싶었는데 잘 모르겠고 그냥 일상 글이나 써야지 최근에는 처음으로 바버샵을 다녀왔는데 확실히 비싼 돈 주고 왜 바버샵 가는지 알듯한 느낌 되게 서비스가 좋더랑 바버샵 다녀오고 준표동생과 자방금씨를 만났는데 밀키샵에서 빵을 선물로 사왔더라 히히 저 부추빵 약간 피자빵 느낌으로 맛도리 1차는 협찬으로 모듬사시미 먹고 2차로는 수완지구 모토이시 도착 우설 소꼬리구이 늑간살 먹었당 소꼬리구이 존맛탱 우설도 존맛이였다 이후 안창살도 뇸뇸 또 웃고있는 도넛도 야무지세 묵어브렀다 1차에서도 여기에서도 소주 야무지게 마시고 모토이시 수완점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로 70 1층 모토이시 수완점 3차는 수완지구 올드수완 준표동생이 이곳 피자를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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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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