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개강날이 돌아와버렸어요 그래도 주간일기 챌린지 보상으로 고심이 스티커 얻어서 고심이 스티커가 이제 세개라 기분 좋음 ^~^ 앞으로 이번 달 제 포스팅들에는 이번 고심이 스티커들이 대활약할 예정 히히 간단한 주간일기 챌린지 해보자면 어제는 31일이기에 배라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다 ^~^ 이거 이달의 맛 초당옥수수! 완전 존맛탱이여서 이것도 선택했고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인가 이것도 맛있길래 넣어봤답니당 그렇게 아몬드봉봉을 많이 넣은 하프갤런을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출근 이거 인스타 보니까 사람 엄청 많이 갔더라구요 나도 내일 가볼까 생각중 그후 떼껄룩과 눈치싸움을 하고 퇴근할때 광어 챙겨주신거 받아서 집에서 뇸뇸 먹고 꿀잠 그렇게 개강날 학교로 ^~^ 용지자랑 오리친구들도 좀 보고 운동장쪽 꽃도 구경 후문에서 커피 장전하고 바깥 공기 맞으며 블로그 포스팅 좀 하려고 나만의 명당 찾아가는 길 나름 바람도 잘 불고 아주 글 쓰기 좋은 스팟 전대생들은 어딘지 아시려나 그렇게 개강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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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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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