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09> #오수완 #수린이 #새벽수영 #수영 #초급반 #19일차 #수영일기 후아! 지각이냐고요?
아닙니다. 갈 때, 사진을 못 찍고 올 때, 찍었거등요.
오늘 수영장 들어가니, 초급반 1월반은 5분인데. 12월반은 2명이더라고요... 왜 안오세요 회원님들..
아니 안와서 저야 뭐 수영 더 할 수 있으니 편하기는 한데.... 편하기는 한데...
오세요. 제발.
힘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수영일기 시작해볼까요.
당당하게 지각. 들어가니까 체조 끝나고 첫바퀴 시작하는 타이밍.
내 손에 쥐어지는 땅콩 샘 : 오늘은 땅콩으로 할거에요. 땅콩 다리에 끼고, 자유형 2바퀴!
샘 : 다시 1바퀴 더 돌고 올게요! 샘 : 갈 때, 자유형, 올 때는 기마자세로 팔돌리기 연습 2바퀴 샘 : 갈 때, 왼손만 돌리고, 올 때는 오른손만 돌리기 2바퀴 샘 : 자유형 안 쉬고 1바퀴 돌아보세요.
실패. 샘 : 다시 돌아보세요.
실패... 일단 계속 말씀하시는게, 수영하면서 너무 급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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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다거북 라심이 (25) 선생님 소외시키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