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06> #오수완 #수린이 #새벽수영 #수영 #초급반 #27일차 #수영일기 수영 끝나고 집 오면서 안녕하세요. 사이버 수친 여러분.
일주일만에 쓰는 수영일기네요. 하핫...
머쓱합니다. 제가 게으른 것도 있지만, 지난주에 사촌형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겨서, 3일동안 장례식장에서 일을 돕느라 수영을 할 겨를도 없었네요..
목요일에 운동을 마쳤을 때, 연락을 받아서 부득이하게 목요일 수영일기는 스킵입니다. 빈소도 대전이어서, 일을 돕고 금요일에 수영을 갈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사촌동생들이 술 먹자고 해서 3시에 들어와서 눈을 떠보니 9시더라고요..
이게 젊음..? 아무튼 모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아프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최고의 보약은 뭐니뭐니해도 수영 아니겠습니까? 모두 수영으로 건강을 단련합시다.
오늘의 수영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 한 내용 오늘은 일찍 갔습니다. (07시 05분 입장) 준비운동 - 자유형 발차기 2바퀴 배영 발차기 2바퀴 팔 위로 쭉 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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