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3> 어제 수영? 안갔습니다.
당당하게 밝힙니다. 하핫.
일요일에 성당 다녀오고 낮잠을 잤더니 수면패턴이 깨져버려서 일요일 늦게 잠들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니 '와..
오늘 이 상태로 수영가면 쉽지않겠는데..?' 생각해서 째버렸습니다.
어제와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일찍 자고 오늘은 일찍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수영장 들어가니 7시 되어서 운동 시작했습니다.
저희반이 월초에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10명?
정도 되어보였어요. 이제 월말이 가까워지니 사람들이 하나 둘 결석하나봐요.
그렇게 시작하는 오늘의 수영 일기 오늘 한 것 자유형 3바퀴 체조 자유형 3바퀴 오리발 착용 배영 발차기 2바퀴 (발목 풀기) 갈 때 자유형 발에 평영 손, 올 때 접영 발에 평영 손 2바퀴 접영 웨이브에 스컬링 2바퀴 자유형 발차기 6번 후 스컬링 2바퀴 갈 때 잠영, 올 때 접영 2바퀴 자유형 빠르게 1바퀴 오리발 벗기 자유형 2바퀴 해산 자유형 4바퀴 2. 선생님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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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다거북 라심이 (85) 아침부터 물배 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