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맥주 매장 안 친구와 둔산동에 있는 '한라맥주'에서 밥 먹고 왔다. 나는 술을 마시지 않아 술집이지만 친구만 쇠주 한 잔 때리고 나는 밥을 먹었다 ,, 한라산 소주 제주의 술이라고 하더라.
한라산 소주는 도수가 17, 21도 두 종류로 나누어져 있다. 내 친구는 말술이고, 21도를 주문하려고 하였으나 다음날 무사 출근하기 위해 합의하여 17도를 주문했다.
진로 토닉워터 이 한라산 소주에는 레몬 잔에 토닉워터를 섞어 마시면 맛이 좋다.(고 한다.)
레모네이드에 알코올 탄 맛.(이라고 한다.)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기 위하여 친구에게 꼬치꼬치 캐물었다. ㅋㅋ 현무암 치킨 처음에는 이상한 비주얼에 시킬까 말까 매우 고민한 현무암 치킨.
검은 치킨은 처음이라 처음 비주얼에 당황하긴 했다. 그러나 괜한 고민이었다.
맛있다. 무엇으로 튀김 옷에 검은색을 입히는지 모르겠지만, 맛있다.
그냥 맛있다. 튀김 옷도 바삭하고 맛도 출중하다.
평소 싱겁게 드시던 분들은 조금 짜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
대전
#
한라토닉
#
한라산소주
#
한라맥주
#
파인애플샤베트
#
토닉워터
#
염통꼬치
#
서이추환영
#
서로이웃환영
#
서로이웃
#
레몬잔
#
둔산동술집
#
둔산동맛집
#
둔산동
#
대창떡볶이
#
대전술집
#
대전맛집
#
현무암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