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중에 보통 미니타워 케이스라고 하면 공간 활용성이 낮아 조립이 힘들고 쿨러 및 그래픽 카드의 크기에 제약이 생긴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 편견을 깨주는 미니타워 케이스 ABKO SUITMASTER 211T 로비스트입니다. 박스 포장 및 내부에는 스티로폼으로 충격으로 인하여 파손을 방지해주게 되어있어, 택배 이동 시 파손에 좀 더 안정적으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겉에 비닐로 이중 포장되어있어, 혹시 모를 스크래치를 방지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전면부에는 전면부 200mm 팬이 적용되어있어, 회전수에 비해 쿨링 능력이 뛰어나, 소음과 발열 두 가지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과하거나 밋밋하지 않게 디자인이 되어있어, 깔끔하게 보입니다.
옆 패널의 경우 강화유리 재질로 내부 LED 및 튜닝 적용 시 바로 확인이 가능하여, 튜닝의 만족도가 높으며, 따로 나사 결합방식이 아닌 도어 방식이라, 부품 교체 및 내부 청소시 편리함도 좋고, 강화유리의 파손 확률을 줄여주어, 안전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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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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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공간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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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타워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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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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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조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