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앙녕 나는 알감자! 오늘은 지난 주말 다녀왔던 전곡 구석기 축제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늘 그랬듯, 정말 개인적인 일기(?)이기 때문에 반말로 써보겠숨니당 (양해 부탁해요) 연천군민인 왕감자를 따라 이곳, 저곳을 다닌지 어연 2년이 넘었다.
그런 그가 항상 내게 말하던 연천의 대 축제가 있었으니 바로 '전곡 구석기 축제!' 나름 역사를 사랑하던 시절, 전곡리 주먹도끼를 달달 외운 기억이 있는데 처음 전곡에 왔을 때는 이곳이 바로 역사책 속 그곳이냐며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3년만에 구석기 축제가 돌아와 드디어 방문할 수 있었다 원시인(?) 들과 함께 찍은 사진!
날씨가 오락가락했던 날. 비도 오고 갑자기 추워져서 달달 떨었다.
심지어 진흙밭을 다니니 신발은 금방 엉망이 됐다. (주차장이 꽤나 멀었으니까...)
그런데 입구 쪽 안내데스크에서 미션지를 주며 "스탬프 채워 오시면 돗자리 선물로 드려요~"라고 하셨다. 음...
나의 열정이 불타오르고, 그 무엇도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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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켜줘, 연천홍보대사 | 2022 전곡 구석기 축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