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털이로 오늘의 저녁메뉴 카레라이스를 해먹을 예정인 김호빵 야채가 시들거리는 시점 얼른 집에있는 것부터 해결하기로 결정했슴돠 카레라이스 만들때 양파부터 야무지게 볶아줌 실은 카레라이스 레시피라 말하기 민망할정도임 이렇게 카라멜 색상이 되었다면 ??? 나머지 야채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개인적으로 카레 고기 들어간걸 좋아하지 않는데 냉장고에 햄있길래 넣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 냄비를 참 좋아한다 ㅋㅋㅋㅋ 암튼 백세카루와 고체가루 두가지를 넣고 만들어 볼 예정임 이유는 내가 물조절을 못해서 비상용으로 챙겨둠 ️ 냄비에다 볶은 야채 옮겨 물을 넣고 카레가루와 고체가루 한덩이 투하 우리집에 항상 있어야하는 것 카레가루 ️ 이런이런 물조절 오늘도 실패함 큰 냄비를 쓰면 안좋은점 물조절 실패 확률이 올라감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에겐 비장의 카드 감자전분이 있다 !!
감자전분 물의 섞어 카레에 넣어 휘뚜루마뚜루 저어주면 묽은게 좀 사라지는 마법을 보여줌 이날 밥 흰쌀밥으로 할까 고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