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는 다 읽어야지 다짐한 책들을 한 권씩 완독하고 있다. 현재 [스틱],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한 장 보고서의 정석] 을 읽었고 그다음 주자는 [마케팅이다]인데 스틱만큼 책이 두꺼운 것 같아서 독서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으로 늘렸다. 2학기 시작하기 전에 다 읽어야지..
아직 23 Chapter 중 4Chapter인 '나에게 열광할 최소한의 고객을 찾다' 부분을 읽고 있어서 갈 길이 멀다. 4Chapter까지 읽으면서 저자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을까 생각해 봤을 때 이전에 실행해온 마케팅은 이제 더 이상은 통하지 않는다!였다.
아름답고 섹시하고 효과적인 광고를 만들어도 검색엔진 최적화* 시스템을 활용해도 이것은 입소문을 위한 것이지 장기적인 마케팅에 대한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 검색엔진 최적화 : 검색 엔진에서 검색을 했을 때, 웹 페이지가 상위에 나타나도록 하는 일. 핵심 키워드를 선택하여 사이트를 등록할 때 사용하고 배너 교환이나 추천 사이트 등록을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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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케팅이다] 구체성은 용기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