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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케 일상 환장판장 feat. 밥태기

 무케 일상 환장판장  feat. 밥태기

나는 정말 우리 애기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 ㅎㅎ 임신 때부터 막연하게 난 우리 애기와 항상 잘 지낼 거라 생각해왔는데 막상 애를 키우다 보니 돌도 안된 애한테 화가 난다 ㅎㅎㅎㅎㅎㅎ 내가 너무 미성숙한 인간 같아서 자괴감도 들지만 애가 울고 소리지르면 넘 서터레스다 원래도 큰소리에 민감한편인 내가 엄마로서 잘 할 수 있을까 앞으로 ㅎㅎㅎㅎ 넘 화가 나서 잠시 숨어서 숨을 골랐다 ㅋㅋㅋㅋㅋ 미역국에 밥말아줬는데 스스로 먹을거라고 하더니 장난만 치고 결국 이렇게 ㅎㅎ 횟집비닐 감사합니다.... 오늘은 등에 뭐가 막 낫길래 이거 땜시 밥을 안묵나 해서 또 바리바리 싸서 들쳐매고 택시타고 병원 갓다왓는데 약 먹을 정도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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